함께하실 분께
기업의 유튜브 브랜드 채널에 올릴 영상을 매달 대신 만들어 쌓는 회사입니다.
반복은 AI가 하고, 판단과 검수는 사람이 합니다.
저희는 유튜브 브랜드 채널 AI 마케팅 전문 기업입니다. 기획·제작·검수·발행, 단계마다 전담이 붙습니다. 이 페이지는 저희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시장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그리고 함께하신다면 어디에서 무엇을 하시게 되는지를 정리한 것입니다. 설득보다 판단에 필요한 것을 적었습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주장에는 근거 등급을 붙였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저희 가설을 섞지 않습니다 — 저희가 고객 리포트에 적용하는 규칙을, 저희 소개에도 그대로 씁니다.
이번 달 영상이 올라갔습니다
브랜드 톤 그대로 · 검수 기록 남음
주제 기획
이번 달 무엇을 올릴지
제작
정한 기준에 맞춰
사람 검수
통과 못 하면 다시
↻ 반응을 보고 다음 달 주제를 다시 고릅니다
한 장 요약
저희가 하는 일
기업·시장·경쟁을 분석해 리포트를 만들고, 거기서 나온 주제로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채널에 발행합니다. 한 번 만들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달 정해진 편수가 꾸준히 쌓이는 것이 저희 상품입니다.
회사 주소 한 줄
회사명 · 홈페이지 · 영상 목표
리포트 + 첫 영상
전문가 검토를 거쳐 이메일로 도착
🙋 클라이언트 선택
첫 달 파일럿
채널 설계 + 영상 4편으로 시작
✅ u09 작업자 검수
매달 도는 발행
주제 기획부터 검수·발행까지 반복
고객사가 하시는 일은 두 번입니다 — 처음 방향을 정하실 때와, 매달 결과를 확인하실 때.
저희의 시장 판정
들어와 보면 업체가 많아 보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매달 돌리고 있는 곳을 찾으면 잘 나오지 않습니다.
업계 사람들이 실제로 넘어오기 시작했습니다.
17년간 AI 없이 작업하던 영상 디자이너가 처음 써 보고 "안 쓸 이유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후기에서 그는 자기 역할이 '그리는 것'에서 '판단하고 지시하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했습니다 — 저희가 새 직군이라고 부르는 자리를 현장이 먼저 말하고 있습니다.
한계 — 실무자 한 사람의 작업 한 건입니다. 업계 전체의 분포가 아니고, 저희에게 유리하기만 한 신호도 아닙니다 — 제작사들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뜻이라, 저희 우위는 도구가 아니라 구조에 있어야 합니다.
영상을 '만드는 능력'의 값은 이번 분기에 사실상 평준화됐습니다.
7월 말 공개된 최신 생성 모델은 30초 영상을 한 번에 만듭니다. 만드는 능력의 값은 내려가고,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매달 같은 브랜드로 반복하는 능력의 값이 남습니다. 저희 값은 처음부터 후자에 있습니다.
한계 — 모델 성능의 독립 벤치마크는 아직 없습니다. 방향 판단은 제조사 공식 발표 기준입니다.
도구를 잘 만든 곳들도 서비스로 팔지 못했습니다.
UI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원가가 맞지 않아서입니다. 쓸수록 적자가 나는 구조라 공개적으로 풀지 못하고, 결국 교육 과정에 묶어 파는 형태로 갔습니다.
한계 — 공개 자료와 저희 원가 실측에서 나온 추론입니다. 각 회사의 재무를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편당 몇백 원짜리 층은 실재하지만, 고객이 고른 시장이 아닙니다.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잘라 움직이고 자막을 얹는 자동 편집물입니다. 유통 조직에 얹혀 들어간 경우가 많아, 최종 고객이 비교해서 고른 결과로 보기 어렵습니다.
한계 — 저희가 통화로 확인한 몇 건에 근거합니다.
정리하면 — 경쟁이 치열해 보이는 것과 실제로 그 일을 해내는 곳이 있는 것은 다릅니다. 저희는 이 구간이 비어 있다고 봅니다.
이 판단이 틀렸다면 이렇게 드러납니다 — 저희가 이번에 접촉하는 업종에서 이미 같은 서비스를 매달 받고 있는 곳이 다수 확인되는 경우입니다. 그때는 판단을 바꾸겠습니다.
왜 비어 있는가
“10만원 영상을 100편을 해도 천만원인데, 저는 안 할 거 같아요. 100번의 컨펌을 주고받아야 하는데. 좀 더 영업해서 100만원 영상 10번 하는 걸로.”
같은 1,000만원인데 컨펌이 100번과 10번입니다. 그래서 후자를 택합니다. 합리적인 선택이고, 사람이 하는 일이라 그렇습니다. 즉 대량 구간이 비어 있는 이유는 값이 아니라 컨펌 부하입니다 — 싸게 만드는 것으로는 그 공백을 채울 수 없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
영상을 싸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 한 번 컨셉·톤·금지선을 합의하고, 그 기준으로 계속 만듭니다.
편당 제작
협의와 수정 없이 생성으로 완결합니다 — 조건은 판매 화면에 게시돼 있습니다
영상 한 편이 필요한 곳
채널 운영
처음 한 번 방향을 합의하고, 편마다 사람이 검수합니다
회사·전문가 사무소 채널을 자산으로 쌓으려는 곳
두 상품은 값이 다릅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 사람이 몇 번 판단하는가.
유튜브 브랜드 채널 하나에 집중합니다
발행부터 조회·시청 지속·댓글까지 한 흐름으로 돌아오는 채널이 유튜브이고, 브랜드가 자산으로 남는 곳도 유튜브입니다. 시스템도 그쪽에 연결돼 있습니다.
그래서 받지 않는 일도 정해져 있습니다 — 1회성 CF와 소량 고퀄 영상, 여러 SNS에 뿌리는 광고 소재 양산. 이 요청은 저희가 맞는 곳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그리고 수정하지 않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고치지 않고 새로 만듭니다 — 사람이 손대는 순간 편수가 사람 시간에 다시 묶이기 때문입니다.
말로 하지 않겠습니다
아래는 전부 실제로 돌아가는 화면입니다. 시안이나 목업이 아닙니다.
그래서 u09 사이트는
가격도, 저희가 못 하는 것도 전부 게시돼 있습니다. 파트너에게만 따로 하는 말이 없다는 것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팔고 나서 사고가 나지 않으려면
관계는 확장되지 않고, 담당자가 바뀌면 사라지고, 만나 보기 전에는 검증되지 않습니다. 파트너 입장에서는 그것이 곧 위험입니다 — 소개한 뒤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확인 사실 / 가설 구분 표기 — 전략 판단의 근거가 문서에 남습니다
표현 규제 자동 스크리닝 — 업종별 광고 규정을 사람의 감이 아니라 규칙으로 거릅니다
검수 기록 — 누가 무엇을 확인했는지 남습니다
화면 글자 자동 검사 — 검사가 실제로 돌았는지가 기록됩니다
브랜드 기억 — 인물·말투·색·금지선·승인된 표현이 담당자가 아니라 시스템에 남습니다
시청자 기억 — 반응과 댓글을 읽어 다음 달 편성으로 되돌립니다 — 채널 데이터가 연결된 경우입니다
한계 사전 게시 — 생성형으로 안 되는 것을 고객 화면에 먼저 적어 둡니다 — 소개하신 뒤에 기대가 어긋날 일이 줄어듭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다음 달에도 같은 절차가 돕니다.
물론 절차가 관계를 완전히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응답과 소통은 사람이 해야 하는 일로 남습니다.
소개하신 뒤에
생성형으로 안 되는 것을 저희가 먼저 게시합니다. 파트너 입장에서 가장 큰 위험은 값이 아니라 소개한 뒤에 기대가 어긋나는 것이고, 그 위험을 문서로 줄여 둔 것입니다.
지금 기술로 안 되는 것은, 어디에 맡기셔도 안 됩니다.
지시는 자세히 드릴 수 있지만 나오는 화면까지 손으로 잡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값이 낮고, 한 편보다 쌓이는 양으로 승부합니다.
그리고 그 한계는 저희만의 것이 아닙니다 — 같은 모델을 쓰는 곳은 모두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됩니다」로 경쟁하지 않습니다.
고객 화면에서 확인 →파는 물건과 값
파트너가 팔 때 쓰실 숫자와 고객이 보는 숫자가 같습니다 — 별도 단가표는 없습니다.
브랜드 채널 운영 · 기준가
첫 달 파일럿 99만원(채널 설계 포함) + 월 편수· 연 단위 계약 시 첫 달 파일럿 면제
| 플랜 | 볼륨 | 월 | 편당 |
|---|---|---|---|
| 시작 | 월 10편 | 월 150만원 | 편당 15만원 |
| 성장 | 월 20편 | 월 250만원 | 편당 12.5만원 |
| 확장 | 월 30편 | 월 300만원 | 편당 10만원 |
상품 카탈로그 운영 · 기준가
초기 셋업 30만원 + 편당 5만원
15초 기준 · 상품 1개 = 1편 · 최소 월 20편
영상의 목적이 값의 구조를 정합니다.
반복형 — 채널에 매달 쌓는 영상
처음에 전략과 기획을 세우는 값이 크고, 반복될수록 편당 부담이 내려갑니다. 반복 단계에서 함께 보는 것은 컨펌이 아니라 반응입니다.
저희 상품은 전부 이 구조입니다.
광고 집행형 — 한 편을 만들어 광고비로 노출하는 영상
한 편의 완성도와 샷 통제에 값이 들어갑니다. 반복해도 편당이 내려가지 않습니다.
저희 표준 상품이 아닙니다 — 전문 스튜디오·별도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
여기 적힌 값은 기준가입니다.
대부분 이대로 진행됩니다. 일이 실제로 달라지는 조건이 있으면 그만큼 조정하고, 무엇이 값을 움직이는지는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상담에서 새로 만들어 내는 숫자는 없습니다.
값이 올라가는 조건
값이 내려가는 조건
다만 기준선 아래로는 내리지 않습니다. 그 아래가 필요하시면 값을 깎는 대신 범위(편수·길이·검수 등급)를 줄여 맞춰 드립니다.
브랜드형은 편마다 판단하고, 상품형은 배치마다 판단합니다. 판단 횟수가 값입니다.
| 축 | 브랜드 채널 운영 | 상품 카탈로그 운영 |
|---|---|---|
| 컨펌 빈도 | 편마다 고객 컨펌 | 최초 1회 + 월간 리뷰 |
| 검수 등급 | 기술 + 브랜드 정체성 + 규제 표현 | 기술(자동) + 배치 샘플 |
| 책임 범위 | 규제 제재까지 닿는다 | 품목 규제가 있으면 등급을 올린다 |
| 볼륨 효과 | 고정비 분산이 약하다 | 배치가 커지면 편당이 내려간다 |
| 결과물 수명 | 몇 년 쌓이는 자산 | 트렌드·품절과 함께 지나간다 |
의료·법률·세무처럼 사전심의나 광고규정이 있는 영역은 표현을 보는 사람의 등급이 다릅니다. 상품형이어도 건강기능식품·화장품처럼 품목 규제가 걸리면 같은 이유로 값이 올라갑니다.
광고·미디어 노출만 별도로 진행합니다.광고·미디어 노출
범위에 따라 파트너와 함께 별도 산정합니다. 도입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AI가 아직 못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사람이 합니다.
참여하는 방법
어느 쪽이든 첫 대화는 같습니다 — 저희가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 그대로 보여드리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영업 파트너
고객을 만나 설명하고 계약을 성사시켜 주실 분. 역할과 조건은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지금 가장 필요한 자리입니다
함께 일할 마케터
영상을 만드는 작업자가 아니라, 브랜드 채널을 기획하고 반응을 읽어 다음 달을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저희는 이 일을 새로운 직군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하실 분과 이야기 중입니다
사업 제휴
광고·미디어 노출처럼 저희가 직접 하지 않는 영역, 또는 고객군을 이미 갖고 계신 경우입니다.
건별로 논의합니다
이 문서는 투자 유치 자료가 아닙니다. 지금 저희가 찾는 것은 함께 일할 분입니다.
함께하신다면
저희가 하는 것
파트너가 하시는 것
리드 귀속 — 저희를 통해 만난 고객은 저희 고객으로 함께 관리합니다. 개인 건으로 따로 받지 않는 것이 기본 조건입니다.
조건 확정 시점 — 역할과 배분은 첫 딜이 성사되기 전에 문서로 정합니다. 성사된 뒤에 정하면 서로 손해입니다.
기간 — 단발이 아니라 기간을 두고 맺습니다. 한두 건으로는 서로에게 남는 것이 없습니다.
역할별 요율과 정산·고객 보호 규칙은 문서로 게시되어 있고, 모든 파트너에게 같게 적용됩니다. 협약서 조문도 서명 전에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채널 운영 구독에 적용되며, 편당 제작은 수수료가 아니라 공급가로 드립니다 — 판매가는 파트너가 정하십니다.
지금 함께하신다면
만드는 쪽은 준비가 됐고 가격도 게시돼 있습니다. 아직 채워지지 않은 것은 고객을 만나는 자리입니다. 초기라 역할과 조건을 함께 정할 여지가 크고, 그만큼 만들어 가는 과정에 관여하실 수 있습니다.
숨기지 않겠습니다
어차피 만나 보시면 아실 일이고, 감춘 채 시작하면 서로 시간을 버립니다.
있는 것
아직 없는 것
다음에 확인할 것
첫 업종 아웃바운드
확보한 명단에 회사별 분석 리포트를 만들어 발송합니다. 회신율이 첫 정식 지표가 됩니다.
첫 유료 계약
한 건이면 됩니다. 가격이 실제로 서는지가 여기서 판정됩니다.
대량 배치 실측
한 배치를 끝까지 돌려 편당 소요 시간과 재시도 횟수의 편차를 측정합니다. 고정가 계약이 가능한지가 여기서 결정됩니다.
앞으로
새로운 사업을 벌이려는 것이 아닙니다. 한 회사의 채널이 사람의 의지 없이도 매달 돌아가게 만드는 일 — 그 하나를 업종을 넓혀 가며 반복하는 것이 저희가 그리는 그림입니다.
지금의 모습
분석에서 영상, 검수, 발행까지 한 흐름으로 돌아갑니다. 원가를 숫자로 알고 있고, 업종별 표현 규제를 자동으로 거릅니다. 다만 아직 고객과 함께 한 배치를 끝까지 돌려 본 기록은 없습니다. 첫 계약이 그 시작점입니다.
01
업종을 하나씩 늘립니다
업종마다 쓰는 말과 광고 규정, 성수기가 다릅니다. 한 업종을 제대로 익히면 그 업종에서는 설명이 짧아지고, 다음 고객을 받을 때 준비 시간이 줄어듭니다. 넓게 벌리지 않고 한 업종에서 자리를 잡은 뒤 옮겨 갑니다.
지금 있는 것 — 업종별 규제 스크리닝과 시즌 캘린더는 이미 코드로 들어가 있습니다.
02
반복이 쌓여 판단이 좋아집니다
검수 기록, 규제 판정, 성과 데이터가 매달 남습니다. 어떤 주제와 어떤 각도가 반응했는지가 다음 달 편성으로 되돌아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저희가 나아지는 이유는 도구가 아니라 이 기록입니다.
지금 있는 것 — 기록 구조는 이미 돌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것은 쌓인 양입니다.
03
원가는 내려가고, 그 몫을 품질에 씁니다
영상 생성 모델의 가격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저희는 값을 원가에 연동하지 않기 때문에, 원가가 내려가면 그만큼을 값 인하가 아니라 품질과 검수에 쓸 수 있습니다.
지금 있는 것 — 값의 기준은 원가가 아니라 고객이 다른 방법으로 하실 때의 비용입니다 — 가격 정책에 이미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이 그림이 성립하려면
한 업종에서 열 곳 정도가 실제로 매달 돌아가야 합니다. 그 정도가 되면 그 바닥에서는 저희가 설명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되고, 그때부터 다음 업종이 쉬워집니다. 지금 저희가 확인하려는 것은 그 첫 열 곳이 가능한가입니다.
여기 적은 것은 계획이지 약속이 아닙니다. 확인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설명보다 실물이 빠릅니다. 관심 있으신 업종을 알려 주시면, 그 업종으로 분석 리포트와 영상 시안을 만들어 먼저 보내 드리겠습니다.